국민의힘 박진호 김포시갑 당협위원장은 26일 이기형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후보의 계양천 수해상습지정비사업 구역 토지보상과 보상 이후 개발수혜지 농지취득 의혹을 제기하고 “공직을 사적 이익 추구에 활용한 전형적인 사례”라며 이해충돌 의혹을 제기했다.
박 위원장은 이기형 후보에게 ▲계양천 사업 관련 본인·배우자·친인척의 토지 보상 전 과정 ▲하성 마곡리와 통진 동을산리 농지 취득 경위 및 자금 흐름 ▲시장 당선 시 해당 토지 인근 개발·도로·인허가·예산 사안에 대한 이해충돌 회피 방안 ▲농지 취득 당시 영농계획서와 실제 자경 여부를 즉각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박 위원장은 “김포시장은 김포의 미래를 결정하는 자리이며, 도시개발과 인허가, 보상과 예산 등 시민의 삶과 재산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막중한 공직”이라며 “이기형 후보는 김포시장 후보 자격이 없다.모든 의혹을 김포시민 앞에 공개하고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