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에서 인천까지…7연패 탈출 위해 주장 KK 달려왔다 [SD 인천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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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에서 인천까지…7연패 탈출 위해 주장 KK 달려왔다 [SD 인천 리포트]

SSG 랜더스 주장 김광현(38)이 연패에 빠진 팀에 기운을 북돋았다.

이숭용 SSG 감독(55)은 베테랑 김광현의 방문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 감독은 이날 경기에 앞서 “(김)광현이도 휴일에 경기장을 찾아왔다.나뿐만 아니라 선수들도 연패를 끊기 위해 여러 방법을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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