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순(현 시의원)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의원 후보가 김병수(현 시장) 국민의힘 김포시장 후보의 인하대병원(김포메디컬캠퍼스) 유치 지연 책임을 비판하고 나섰다.
김병수 후보측은 김계순 후보의 주장이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했다.
◇김계순 후보 “골든타임 허비” 지적 김계순 후보는 지난 24일 성명을 통해 “김병수 시장의 무능과 정치적 감사가 김포의 미래를 짓밟았다”고 공세를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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