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리인 미등록 혐의, 美 정치평론가 재판 넘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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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리인 미등록 혐의, 美 정치평론가 재판 넘겨져

미국에서 활동하던 한 정치평론가가 외국 정부를 위한 대리인으로 활동하면서 법무부에 등록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

10년 이상 중국에 거주했던 포컨 2세는 트럼프 행정부 입성을 희망하던 특정 인물을 중국 측 관계자와 연결해 준 것으로 드러났다.

체포 당시 포컨 2세는 중국 측에 소개했던 인물과 워싱턴에서 만남을 가진 직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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