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은 지난 5월 22일 대구광역시 주관 '2026년도 토지정보업무 연구경진대회'행사에서 ‘AI 자동정합을 이용한 지적업무활용방안’이라는 연구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구 북구 조현준 주무관이 발표한 ‘AI 자동정합을 이용한 지적업무활용방안’은 인공지능(AI)의 자동정합 기술을 이용하여 드론영상의 정확한 좌표를 제시한다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여 심사위원들의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향후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 제49회 지적세미나’에 대구시 대표로 참석하게 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우리 구가 토지정보업무 연구와 지적측량 전 분야에서 연이어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직원들이 구민 중심의 토지행정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대구시 대표로 출전하는 국토교통부 전국 대회에서도 우수한 역량을 아낌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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