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차도와 갓길을 구분 짓는 주황색 시선유도봉은 구부러지거나 뜯겨 훼손된 상태였다.
이처럼 번영로 도로 위에 영업용 화물차와 일반 자가용 차량 등이 상습적으로 주정차하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50대 직장인 한모씨는 "매일 번영로를 이용하는데 차도 위에 화물차들이 주차돼 있어 위험해 보인다"며 "화물차가 많을 때는 4대 넘게 주차돼 있다.차도를 구분해 놓은 볼라드도 다 망가지고 주정차도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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