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 응급환자가 병원을 찾지 못해 전전하는 문제를 줄이기 위해 전국 의료 이송·전원체계를 손본다.
권역별 모자의료 협력망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중증 모자의료센터를 늘리는 동시에 119구급차와 헬기를 연계한 이송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최중증 산모와 신생아를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중증 모자의료센터도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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