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코리아가 논란이 되고 있는 스타벅스 카드 잔액 환불 기준을 한시적으로 완화한다고 밝혔다.
스타벅스는 관련 시스템 개발과정을 거쳐, 6월 1일부터 6월 14일까지 2주일 동안 충전 금액 사용 비율 조건과 관계없이 고객이 요청할 경우 한시적으로 예외 환불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스타벅스는 스타벅스 카드 이용약관을 기준으로 최종 충전 잔액의 60% 이상 사용하면 40% 이하에 해당하는 잔액을 환불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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