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영광군 장애인시설 학대 의혹 무혐의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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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영광군 장애인시설 학대 의혹 무혐의 종결

지난해 제기됐던 전남 영광군 한 장애인 복지시설 수용자 학대 의혹에 대해 경찰이 범죄 혐의가 없다고 결론 내렸다.

영광지역 모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일하는 A씨 등은 자신들이 돌보는 장애인을 폭행하고 학대한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았다.

경찰은 지난해 6월 광주·전남 10여 개 장애인단체의 기자회견과 고발을 통해 이 사건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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