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다음 달 말까지 관내 전 하천·계곡 불법 시설 자진 철거 및 자진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의 ‘하천·계곡 불법 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 운영 계획’에 따라 다음 달 말까지 하천·계곡 불법 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등을 운영한다.
자진 철거 기간 이후 불법 시설을 은폐 또는 철거에 불응할 경우 관계법령에 따라 최고 형사고발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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