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밸런타인’으로 입증했고, ‘헤비 세레나데’로 확신했다.
엔믹스가 지난 11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헤비 세레나데’를 발표하고 동명 타이틀곡으로 2주간 진행한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믹스팝이라는 독자 장르에 대한 음악적 자신감을 확보한 이들은 마침내 전작인 첫 정규 앨범 ‘블루 밸런타인’으로 거친 항해를 마친 이들의 결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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