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Gemini AI 생성 이미지) 정부가 자영업자에게 전기요금제 선택 폭을 확대하면서 어려운 경기 상황에 직면한 대전 소상공인들의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 등에 따르면 '일반용 전력(갑) Ⅱ'을 적용받는 이용자도 계절과 시간대에 따라 전기요금이 달라 지는 요금제뿐 아니라 '일반용 전력(갑) Ⅰ' 이용자에게 적용되는 단일 요금제를 6월 1일부터 선택할 수 있게 됐다.
6~11월까지 전기요금 고지서에 기존 요금제에 더해 새로 선택할 수 있게 되는 단일 요금제로 계산한 요금을 모두 제시하고 이용자에게 더 유리한 요금을 자동으로 적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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