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현이 '와일드 씽' 속 캐릭터를 위해 태닝을 하고, 복근을 만들게 된 사연을 밝혔다.
앞서 도미 역할을 위해 태닝은 물론, 복근을 만들었다고 밝혔던 박지현은 "그 전에는 이런 역할이 제게 안 어울리지 않을까 걱정이 돼서 시도하지 못했던 부분이 있었다.
1집 'Love is'가 청량함, 상큼한 콘셉트여서 개인적으로는 핑클을 많이 참고했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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