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를 미국에서 멕시코로 변경한 게 FIFA의 승인을 받았다.
사진=AFPBB NEWS 이로써 멕시코에서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비롯해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콜롬비아, 튀니지, 우루과이, 이란이 베이스캠프를 꾸린다.
FIFA는 “캐나다, 멕시코, 미국에 걸쳐 조성된 48곳의 베이스캠프 훈련장은 역대 최대 규모의 월드컵을 대비하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