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4번째 '월드컵 무대'에 오르는 손흥민(LAFC)이 25일(현지시간) 홍명보호에 합류했다.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에서 전날 홈 경기를 치른 손흥민은 이날 홍명보호의 사전캠프가 차려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로 이동해 밤 11시쯤 대표팀 숙소에 도착했다.
아시아 역대 최고의 골잡이이자, 한국 축구 에이스인 손흥민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도전하기 위해 대표팀에 합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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