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NGO "정책의제 답변 거부 후보 규탄…현명히 판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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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NGO "정책의제 답변 거부 후보 규탄…현명히 판단하자"

충북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정책의제 답변을 거부한 지방선거 후보자들을 규탄하고 나섰다.

이 단체는 앞서 정책선거로의 전환을 위해 공약 평가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각 정당과 단체장 후보들에게 자료 제출을 요청했으나, 전체 24명의 후보 중 13명만이 답변에 응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 김창규 제천시장 후보, 이재영·이민표 증평군수 후보, 김명식·이양섭 진천군수 후보, 이차영·송인헌 괴산군수 후보, 조병옥·임택수 음성군수 후보, 정영철 영동군수 후보, 김문근 단양군수 후보는 단체의 요구에 답변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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