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안전설비 기업 오리온이엔씨가 체코 원전 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 기술 특허를 확보했다.
(사진=오리온이엔씨) 오리온이엔씨는 자체 개발한 ‘사용후핵연료 연소도 측정장치’가 체코 산업재산권청으로부터 정식 특허(등록번호 CZ 310710 B6)를 취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오리온이엔씨는 체코전력공사를 비롯한 유럽 주요 원전 운영사를 대상으로 사용후핵연료 관리 설비 공급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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