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폭행을 신고한 18세 큰딸은 대리인을 통해 "아버지와 화해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을 종합하면, 아베 전 감독의 큰딸은 대화형 인공지능(AI) 챗GPT 권유에 따라 아버지를 폭행 혐의로 아동상담소에 신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베 감독은 두 딸의 싸움을 말리다가 큰딸의 몸을 밀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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