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이어지는 우투양타의 꾸준함…시즌 초반부터 준수한 활약 펼치는 김주원·페라자·레이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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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이어지는 우투양타의 꾸준함…시즌 초반부터 준수한 활약 펼치는 김주원·페라자·레이예스

NC 다이노스 김주원(24), 한화 이글스 요나단 페라자(28), 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32)의 시즌 초반 활약이 두드러진다.

우완을 상대로는 좌타석에서 타율 0.298, 4홈런, 12타점을 기록했고, 좌완을 상대로는 우타석에서 타율 0.273, 2홈런, 4타점 등을 마크했다.

레이예스는 25일까지 올해 46경기에서 타율 0.346, 7홈런, 30타점, 23득점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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