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영상에는 지난 1월 '월호도' 촬영을 마무리한 윤택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윤택은 한적한 주택가를 걸으면서 "만나 뵙고 싶었던 분이 있다"며 "얼마 전 여수 월호도에서 폐허 같은, 빈집 같은 곳에서 홀로 지내시는 어머님의 사연을 접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 집을 찾아 들어간 윤택은 집주인 어머님의 손을 꼭 잡았고, 이어 내레이션으로 "사람의 온기라고는 전혀 느낄 수 없는 너무 황량한 집이었다"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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