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 고가차도 철거현장에서 상판 일부가 무너진 가운데 서울시가 “정확한 발생 원인과 경위를 확인 중”이라 밝혔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3분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현장에서 상판 일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고가도로 일부와 공사 잔해가 낙하하며 작업하던 차량과 작업자 등을 덮쳐 총 6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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