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은 경기도의원 2명, 시의원 비례 1명과 지역구 7명 등 8명을 선출하며 무투표 당선이 없는 만큼 치열한 승부가 전개될 예정이다.
26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이천 광역의원선거는 1선거구, 2선거구 모두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양당 구도로 치러진다.
1선거구(증포동, 관고동, 창전동, 중리동, 백사면, 신둔면, 마장면)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이천시지역위원회 노동위원장인 ‘정치 신인’ 이상목 후보를, 국민의힘은 재선에 도전하는 현직 도의원 김일중 후보를 내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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