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명 록 밴드 스파이에어가 오는 9월 5일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후면광장에서 내한 콘서트를 연다고 공연 기획사 리벳이 26일 밝혔다.
스파이에어가 국내 관객을 만나는 것은 지난해 11월 음악 축제 '원더리벳 2025'에서 헤드라이너(간판출연자)로 선 이후 10개월 만이다.
스파이에어는 요스케(보컬), 유지(기타·프로그래밍), 모미켄(베이스), 겐타(드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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