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전재수 ”해양수도 완성해 침체한 부산 반드시 반등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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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재수 ”해양수도 완성해 침체한 부산 반드시 반등시킬 것”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부산시장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해양수도 완성의 적임자를 자임하며 부산 탈환에 나섰다.

3선 국회의원으로 부산 험지를 지켜온 그는 해양수산부 장관 재임 단 1년 만에 해수부 부산 이전, 해사전문법원 설치, HMM 본사 이전 합의까지 이끌어낸 당사자다.

전 후보가 설계한 해양수도 4종 세트는 행정·사법·기업·금융 기능의 부산 집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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