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3 지방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가 ‘위대한 부산승리’를 기치로 5년의 성과를 발판 삼아 부산의 미래를 완성하겠다며 유권자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박 후보는 여론조사 수치에 흔들리지 않았다.
끝으로 박 후보는 “부산은 대한민국의 또 하나의 성장축이 되어야 한다”며 “부산이 살아나야 대한민국이 살아난다.시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부산, 세계가 주목하는 부산,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을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