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 심형탁 아들, 모심기 뚝딱·미꾸라지 포획에 아빠 '화들짝'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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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 심형탁 아들, 모심기 뚝딱·미꾸라지 포획에 아빠 '화들짝' (슈돌)

'슈퍼맨이 돌아왔다'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생후 16개월 차에 농업까지 소화하는 폭풍성장 면모를 자랑한다.

논바닥에 적응하자마자 하루는 자그마한 고사리 손으로 아기벼를 움켜쥔 채 모심기에 돌입해 일 잘하는 아기 농부의 포스를 드러냈다.

특히 아빠 심형탁과 함께 아기벼를 소중하게 논에 심는 하루의 모습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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