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라는 정체성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한국인의 근면함, 성실함,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
그는 "지난해 인천에서 열린 LIV 골프 코리아 대회에 이어 1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며 "한국 팬들을 다시 만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감동적인 재기 스토리를 쓰고 있는 앤서니 김은 28일부터 31일까지 부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2026 LIV 골프 8번째 대회, LIV 골프 코리아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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