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로스터서 생존한 김혜성, 멀티 출루로 승리 견인…다저스는 3연승 휘파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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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로스터서 생존한 김혜성, 멀티 출루로 승리 견인…다저스는 3연승 휘파람

메이저리그(MLB) 40인 로스터에 생존한 LA 다저스 김혜성(27)이 3경기 만의 안타로 타격감을 되살렸다.

김혜성은 26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서 열린 2026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에 8번타자 2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으로 팀의 5-3 승리에 기여했다.

김혜성의 안타로 포문을 연 다저스는 무사 1루서 엔리케 에르난데스의 1타점 2루타로 앞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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