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취약계층 물품 지원 ‘희망풍차’ 예산 전액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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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취약계층 물품 지원 ‘희망풍차’ 예산 전액 후원

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이 올해도 어김없이 전국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지원사업 ‘희망풍차’ 사업예산 전액을 후원해 전국 취약계층 2만여 가구에 식료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희망풍차는 고려아연과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적십자사가 함께하는 전국 취약계층 생계물품 지원사업이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올해로 15년째 전한 우리의 온정이 전국 취약계층 이웃들의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이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려아연은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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