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찾은 브라이언 디섐보(미국)가 LIV 골프 위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디섐보는 26일 부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LIV 골프 코리아(총상금 3000만 달러)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 최근 LIV 골프를 둘러싼 위기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디섐보는 "PIF가 그렇게 빨리 투자 철회를 할 줄은 예상하지 못해 놀랐다"라면서도 "새로운 문이 열릴 거라고 믿는다.LIV 골프 측이 여러 방면에서 해결책을 찾기 위해 조력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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