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가 아시아쿼터 선수를 교체한다.
퓨처스서는 6경기서 타율 0.364로 페이스를 끌어올렸지만, 방출을 피하지 못했다.
그는 올해 시범경기서 5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ERA) 1.80으로 활약했으나 정규시즌 개막 이후 17경기서 1승1패2홀드, ERA 7.31로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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