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NPB) 스타 출신 지도자인 아베 신노스케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이 딸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되는 사건을 겪은 후 사임 의사를 밝혔다.
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요미우리 자이언츠는 장녀에 대한 폭행 혐의로 체포됐다가 풀려난 아베 신노스케 감독의 사임 의사를 수락했다"라고 보도했다.
이후 아동상담소가 경찰에 신고를 하면서 아베 감독에 대한 체포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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