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이 ‘폐기 장난감 나눔’ 논란을 직접 언급했다.
최근 이사한 집을 공개한 황정음은 거실 한편에 놓인 아들 장난감을 보며 “수많은 장난감을 정리했다”며 “얼마 전 생일이어서 또 많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자연스럽게 장난감 무료 나눔 논란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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