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 손흥민 떠나고 망했다...토트넘서 쫓겨나고 팰리스 25경기 0골→"UECL 결승서 데뷔골 넣고 우승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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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 손흥민 떠나고 망했다...토트넘서 쫓겨나고 팰리스 25경기 0골→"UECL 결승서 데뷔골 넣고 우승하고파"

지난 시즌 리그 33경기 11골 5도움을 올려 토트넘 팀 내 최다 득점자에 올랐고 UEL 우승을 이끌면서 토트넘 역사 중심에 섰다.

윙어가 필요했던 팰리스는 존슨을 데려왔는데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700억 원)였다.

아직 팰리스 데뷔골이 없는 존슨은 라요와 결승에서 득점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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