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가 판교·분당 일대 혁신기업들을 하나로 묶은 (가칭) ‘판교테크밸리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 출시를 공약했다.
특정 산업이 아닌 판교라는 지역 클러스터 자체를 투자 대상으로 삼는 국내 첫 ETF 구상으로, 자본시장에 새로운 투자 모델이 될지 주목된다.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 김병욱 후보는 “그동안 대한민국 경제를 이끄는 혁신기업들이 성남에 모여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형성하고 있음에도, 판교 생태계의 통합적인 성장세를 한 번에 담아낼 투자상품은 부재했다”며, 지자체 혁신 클러스터 자체가 하나의 훌륭한 기초자산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