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G워너비 출신 고(故) 채동하가 세상을 떠난 지 15년이 됐다.
현재 고인은 경기도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 안치되어 있다.
1981년생인 고인은 2002년 솔로로 데뷔한 뒤, 2004년 김용준·김진호와 SG워너비를 결성해 리더이자 보컬로 전성기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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