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멈춰달라" 묵살한 강제 팔굽혀펴기…병사 근육 녹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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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멈춰달라" 묵살한 강제 팔굽혀펴기…병사 근육 녹았다

강원도 한 군부대에서 간부가 병사에게 강압적으로 팔굽혀펴기를 시켜 '콜라색 소변'을 볼 정도로 근육이 심각하게 손상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50회를 마친 동기에 이어 팔굽혀펴기에 나선 A 상병이 15회를 했을 때쯤 체력단련실로 들어온 B 중사와 눈이 마주쳤고, B 중사가 "그렇게 깔짝이지 말고 내려가라"며 A 상병의 등을 강하게 내리누르면서 '강제 팔굽혀펴기'가 시작됐다.

A 상병 가족의 요구로 13일 민간 대학병원으로 옮겨 검사한 결과 근육효소 수치는 7만7천380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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