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여행 기념품이 아니라 ‘에펠탑 일부’…낙찰, 7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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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여행 기념품이 아니라 ‘에펠탑 일부’…낙찰, 7억 원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에서 실제 사용됐던 계단 일부가 경매에서 45만 유로가 넘는 가격에 팔렸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아르퀴리알 경매장에서 에펠탑 계단 일부가 45만160유로(약 7억8000만 원)에 낙찰됐다.

낙찰된 계단 조각은 모두 14칸으로 이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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