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모았던 일본 출신 아시아 쿼터, 실상은 '기대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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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모았던 일본 출신 아시아 쿼터, 실상은 '기대 이하'

2026시즌 KBO리그에 처음 도입된 아시아 쿼터 대세는 '일본 출신 투수'였다.

타무라는 NPB 통산 9시즌 150경기 4승 2패 2세이브 8홀드 평균자책점 3.40을 남긴 선수다.

두산은 그에게 불펜 핵심 노릇을 기대하고 영입했으나 패스트볼 구위 탓에 17경기 1승 1패 2홀드 평균자책점 7.31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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