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선 총재는 1978년 미국 하와이이주 한인 75주년 기념행사에 무술사절단으로 파견되어 20회 이상의 시범을 통하여 한국무술의 우수성을 알렸으며, 그 이후부터 세계 각국에 합기도를 보급하여 합기도와 한국을 알리고 세계적인 무술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이바지했으며, 그 노력으로 서인선 총재의 제자가 현재는 전 세계에 45개국 40만명에 이르고 있다.
한민족합기도무술협회는 서인선 총재의 비전을 계승하기 위하여 국내는 물론 외국에서도 매년 합기도의 보급과 보존을 위하여 세미나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그 결과로 한국 문화와 무예를 알리는 제14회 세계합기도무술축제 및 선수권 대회는 전 세계의 합기도인의 축제로 자리 잡고 있으며, 합기도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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