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탄강 생태경관단지가 꽃과 정원을 보고 지나가는 공간을 넘어 가족이 함께 머무는 체류형 관광지로 확장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낮에는 정원과 전기자전거, 출렁다리를 즐기고 밤에는 조명과 파사드를 감상하는 방식이 자리 잡으며 체류형 관광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한탄강 자연경관에 전기자전거, 출렁다리, 야간 콘텐츠가 더해지면서 가족 단위 방문과 체류 시간이 늘고 있다”며 “남은 기간 관람객 만족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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