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일주일여 앞두고 해마다 반복되다시피 하는 대전지역 학교 급식 파업이 이번 대전교육감 선거의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자녀를 통해 급식 대란을 고스란히 지켜봤던 학부모들 역시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반복되는 급식 파업에 우려를 나타냈다.
이에 대해 성광진 대전교육감 후보는 본인 페이스북에 "일부 맘카페와 SNS에 전교조 출신 교육감이 되면 급식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는 주장이 반복적으로 퍼지고 있다"며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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