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하은호 군포시장 후보가 26일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며 첨단산업과 미래형 물류를 중심으로 한 ‘일자리 창출 4대 전략’을 제시했다.
하 후보는 이날 정책 발표를 통해 공업지역 재개발과 첨단산업단지 조성, 웨어러블 로봇 산업 육성, 군포복합물류센터 기능 전환 등을 핵심으로 하는 산업·일자리 정책 방향을 공개하며 “다음 시정의 최우선 가치를 일자리 만들기에 두겠다”고 밝혔다.
특히 군포복합물류기지의 미래형 스마트 물류 전환과 웨어러블 로봇 산업 육성 전략은 기존 제조업 도시 이미지를 첨단산업 도시로 바꾸려는 시도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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