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출입국·외국인청은 노숙 생활을 하던 중국 외국적동포 50대 남성 A씨의 비자를 연장하고 가족 품으로 돌려보냈다고 26일 밝혔다.
인천외국인종합지원센터의 도움을 받아 A씨를 인천의료원으로 옮겨 치료 받게 했다.또 외국인지원센터 등의 도움을 받아 병원비와 쉼터를 마련했다.
이어 인천청은 연락이 끊긴 A씨의 가족을 찾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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