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26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를 재차 언급하며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안전 의식을 문제 삼았다.
정 후보는 이날 오전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오 후보가 삼성역 철근 누락 사실을 보고 받지 않았다는 것과 관련해 "시장이 관심이 없으니까 직원들이 알아서 보고를 안 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오 후보는 사실과 다른 주장을 펼치고 있다고 반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