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용 "100만 평택시 골든타임, 행정을 아는 사람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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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용 "100만 평택시 골든타임, 행정을 아는 사람이 필요"

“100만 평택시로 도약을 위해서는 행정을 해본 사람이 필요하다.지금 같은 골든 타임에는 정부, 경기도와 협력할 수 있는 사람이 시장이 돼야 한다.” 경기도 그리고 평택에서 30년 공직생활을 한 최원용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후보는 자신이 평택시장이 되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최원용 후보는 “반도체 산업 성장의 배경에는 지역사회의 노력도 동반된다.지역화폐 예산을 늘리고, 인센티브를 높여 반도체 산업 성장 효과가 지역경제 전반에 퍼져나가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전국 최대 주한미군기지가 주둔하는 평택은 고덕국제신도시 외에도 ‘송프란시스코’로 불리는 송탄 로데오거리, 안정리 등 다양한 문화들이 상존하는 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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