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는 26일 항공우주산학융합원에서 결단식을 열고, 인천시·인천시교육청·고용노동부 관계자와 지도교사, 선수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전국기능경기대회는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송도컨벤시아 등 7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전국 1677명의 선수가 폴리메카닉스 등 51개 직종에서 기량을 겨룬다.
한편, 기능경기대회는 1966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숙련기술인 발굴과 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왔으며, 인천시는 지난해 광주에서 열린 제60회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6개, 우수상 2개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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