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닉스’ 찍은 SK하이닉스, 시총 1조달러까지 1.6%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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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닉스’ 찍은 SK하이닉스, 시총 1조달러까지 1.6% 남았다

SK하이닉스가 사상 처음으로 주가 200만원 선을 돌파하며 ‘200만 닉스’ 시대를 열었다.

주가 급등에 힘입어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전날보다 100조원에 육박하는 규모가 불어나 1천483조1천336억원으로 집계됐다.

11위와 12위는 각각 삼성전자(1조3천130억달러)와 버크셔해서웨이(1조490억달러)로, SK하이닉스는 이들에 이어 글로벌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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