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부산행〉, 〈반도〉에 이어 연상호 감독이 연출한 네 번째 좀비물이다.
연상호 감독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 〈방구석 1열〉에서 본인이 좀비 영화를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 “좀비는 악의가 없이 본능만 있을 뿐이기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군체〉 시사회에서의 언급에 따르면, 영화의 출발점은 인공지능의 구동 방식에 대한 감독의 지적 호기심과 기술 사회에 대한 문제의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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