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은 26일 싱가포르 칼랑의 싱가포르체육관서 벌어진 심유진과 대회 첫 날 여자단식 32강서 게임 스코어 2-0(21-12 21-3) 완승을 거뒀다.
싱가포르오픈서 2023년과 2024년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은 2년 만의 정상 탈환 도전을 향한 첫 걸음을 힘차게 뗐다.
연속 8득점으로 역전에 성공했고, 19-12서 심유진의 잇따른 범실로 첫 게임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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